송년 행사로 서로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 신혼1조!!
뜨거운 눈물이 쏟아진 감동의 도가니탕이 된 대표기도 시간이었습니당...
오늘도 따뜻하고 깊은 나눔있는 청년부~~
어마무시하게 쏟아져 들어오는 성탄 바자회, 동방박스 프로젝트 동참 물품들~~~ (사진은 아주 작은 일부입니당)
팔복의 말씀으로 "이미 우리는 행복자다!"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신 김예환목사님~~~
그리고 메모하며 집중하는 성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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