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환 목사는 자신을 ‘목사’보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불리기를 원합니다. 

특히 역사와 문화, 언어의 장벽으로 성경 읽기와 이해를 어려워하는 일반 성도들에게 성경이 쉽고 친숙한 책이 되도록 연결해 주는 일을 평생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장로교 합동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서울반석교회 원로목사이신 황정길 목사로부터 성경의 기초를 배웠으며,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성경신학(Th.M)을 공부하며 성경을 보다 깊이 연구했습니다. 이후 삼일교회에서 송태근 목사로부터 10년간 설교와 목회를 훈련받았습니다.

현재 ‘유튜브바이블스쿨’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독교 부문 스테디셀러인 『성경을 여행하다』, 『성경 스펙트럼』의 저자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권의 저작물이 있습니다. 2024년 3월 2일 동그라미교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목회와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일과 온라인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사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민희 사모, 그리고 사랑, 봄 두 자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종필 목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기를 소망하며, 직분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진실함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장로교 백석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벧엘교회와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청소년과 청년을 두루 섬겼고, 설교와 교재 집필 그리고 심방을 통해 말씀이 개인의 삶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사역해 왔습니다.

현재 동그라미교회 청소년부를 섬기며, 학생들과 함께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우리에게 허락된 삶의 찬란함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설교 및 다양한 목회 영역에서도 동역하고 있습니다.

아내 송하은 사모, 그리고 아들 은호와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용식 목사는 늦깎이 신앙이기에 더 큰 열정과 감사로 교회와 영혼을 섬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스승보다 아버지와 같은 따뜻함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현재 섬기고 있는 동그라미교회 초등부 학생들이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재밌고 소중한 곳인지, 얼마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곳인지를 체험하고 깨닫기를 원합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경험한 따뜻한 기억들이 평생의 신앙 여정에서 든든한 뿌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98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21년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2025년 1월부터 동그라미교회 초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아내 고은하 사모도 함께 초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사모는 아이들에게 어머니 같은 따스함으로 다가가며, 저와 함께 다음 세대를 세우는 동역자입니다. 아들 딸 5남매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이루며, 가정에서부터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삶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김애란 전도사는 어린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다음 세대의 삶 곁에서 함께 걸어왔습니다.

중앙성서신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수정교회와 향도교회 등 여러 공동체에서 교육과 상담으로 섬겼으며, 청소년 상담과 취업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와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이제 동그라미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여정에 부르심을 받아, 감사와 기쁨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